공대위

공무원도 노동자다

공무원도 노동자다

강릉지역의 시민사회단체는 공직사회개혁과 노동3권쟁취를 위한 공무원노동조합을 지지합니다.

공무원노조 강릉시지부 투표장침탈영상

공무원노조 강릉시지부 투표장침탈영상

11월9일, 공무원노조 강릉시지부의 조합원총투표를 방해하기 위해 강릉시청으로 들어온 경찰의 침탈모습

‘개인정보 보호’ 독립기구 있어야

‘개인정보 보호’ 독립기구 있어야

NEIS공대위, 교육정보화 8개 원칙 등 정책대안 발표 청소년단체, "더 이상 인권침해 당하고 싶지 않다"

NEIS공대위, ‘비민주’ NEIS 강행 학교서 일인시위

NEIS공대위, ‘비민주’ NEIS 강행 학교서 일인시위

‘NEIS 반대·정보인권 수호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NEIS공대위)가 비민주적인 결정방식으로 NEIS를 시행하고 있는 학교를 대상으로 일인시위에 나섰다. NEIS공대위는 1일 “교사·학부모·학생의 의견을 무시하고 학교장의 독단 등 비민주적인 방식으로 NEIS를 시행해 갈등을 빚고 있다”며, 송파 아주초등학교(박병길/정보공유연대)와 송파초등학교(김치성/원불교인권위원회), 은평 증산초등학교(최현용/문화연대) 등 3개의 학교 앞에서 등교시간에 맞춰 일인시위를 벌였다. 지난 5월 31일 교육부는 연말 ‘교육정보화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해 교육정보화 방안을 최종 결정하기로 하고, 학교별로 수기·S/A·C/S·NEIS 중 자율적으로 선택해 시행하도록 결정한 바 있다. NEIS공대위에 따르면 송파구 아주초등학교와 송파초등학교의 경우 다수의 교사들이 어느 시스템을 사용해야 하는지 의사를 표현하지 않은 상태에서 NEIS를 강행했고, 양천구 양화초등학교는 기명투표를 진행해 C/S에 투표한 교사들에게 압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은평구 증산초등학교는 교사에게 인증을 강요하고, 학교장의 독단으로 NEIS를 시행하고 있다고 NEIS공대위는 밝혔다. NEIS공대위는 이에 “서울교육청 관할 학교 중 비민주적인 결정방식으로 NEIS를 시행하는 학교 앞에서, NEIS를 반대하고 민주적 결정을 요구하는 일인시위를 매주 수요일 등교시간에 맞춰 진행한다.”고 밝혔다. NEIS공대위는 민주노총·민주노동당·전교조·진보네트워크센터·인권운동사랑방·참교육학부모회 등 48개의 정당·시민·사회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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