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선언

“민주당에 맡길 수 없다…청년 학생 직접 투쟁으로 윤석열 즉각 퇴진”

“민주당에 맡길 수 없다…청년 학생 직접 투쟁으로 윤석열 즉각 퇴진”

'12.3 내란 사태'에 분노한 청년 학생들이 야권이 주도하는 "탄핵만을 기다릴 수 없다"며 나섰다. 이들은 13일 오전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윤석열 정권 즉각 퇴진 청년학생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공동 선언 발표 후, 청년들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직접 항의서한을 전달하려 했지만, 경찰이 이들을 가로막았다. 경찰과 대치하던 청년들은 항의의 표시로 서한을 찢었다.

조희연·이상면, “진보-보수 친일 역사교과서 공동대응”

조희연·이상면, “진보-보수 친일 역사교과서 공동대응”

서울시 교육감 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조희연 후보와 보수를 자임하는 이상면 후보가 역사 교과서 문제에 대해 진보-보수 간 합의점을 모색하고, 함께 협의해 나갈 것을 선언했다.

[교육희망] 진보교육감, 국가교육위원회 제안

[교육희망] 진보교육감, 국가교육위원회 제안

서울 등 6개 시·도교육감은 지난 달 30일 \\\"교육을 하면 할수록 개인과 공동체가 불행해지는 획일화된 경쟁교육에서는 희망을 찾을 수 없다\\\"면서 \\\'교육혁신 공동선언\\\'을 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부시 임기 내 한미FTA 처리 불가능”

[한미FTA를 저지하라] “부시 임기 내 한미FTA 처리 불가능”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가 지난 13일 한미FTA 비준동의안을 상정한 가운데 한미 양국의 노동자들이 한미FTA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모아 공동선언을 했다.

“세계 100대 대학 진입하려면 학내 비정규직부터 없애라”

“세계 100대 대학 진입하려면 학내 비정규직부터 없애라”

고려대학교 개교 100주년에 즈음해 고려대학교 내부 비정규직 조직들이 모여 학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학내 비정규직 차별철폐를 위한 공동선언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