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트] [ACT! 82호 인터뷰]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
다큐멘터리 공동제작이라니. 낯익은 것 같기도 하고, 생소하기도 한 제작 방식을 3명의 다큐멘터리 감독들이 언제부턴가 꾸준히 이야기해오고 있다. <자, 이제 댄스타임>의 조세영 감독(연출), 강유가람 감독(프로듀서), 손경화 감독(촬영)이 그들이다. 기존의 다큐멘터리 제작과는 어떻게 다른 것인가. 이들은 왜 공동제작이라는 (쉽지 않아 보이는) 실험을 하게 된 것일까. 맹추위가 오기 직전 11월 어느 날, 손경화 감독의 작업실에서 그들을 만나보았다.
인터뷰: 김지현, 스이 (ACT! 편집위원회)정리: 스이 (ACT! 편집위원회)
2013.02.13 1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