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시작한지 몇 개월 안 되는 상근직원으로 방송국살림을 이끄는 입장에서 출력의 한계, 운영의 제약 등 여타의 문제로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광주시민방송의 2년을 되돌아보았다. 광주시민방송의 2년을 제자리걸음이라 칭하는 이유는 그동안 성공도 실패도 없었기 때문이다. 2년의 평가를 단순히 성공이냐 실패냐 구분지어 표현하기 어렵지만, 지역미디어 기능을 충분히 실현하기엔 그 시도조차 어려운 현실을 꼬집어보고 싶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