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서비스 협상이 체결되면 이후 전기 대란, 에너지 대란이 일어나도 정부는 어떠한 규제나 정책을 쓸 수 없게 된다. 이런 보호조치들에 WTO는 역으로 '무역보복' 조치를 취할 것이기 때문이다.
5월 30일 정부는 '국내 서비스 이런 이런 시장을 개방하겠소'의 계획서를 WTO에 제출한다. 정부 행보가 점점 구체화됨에 따라 관련 단위들의 대응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반세계화공동투쟁기획단'은 단위와 개별 차원의 투쟁을 넘어 공동투쟁에 나설 것을 선언했다. 10/30∼11/14까지 반세계화 집중투쟁 기간을 두고 집회, 토론회 등 다양한 실천을 벌인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