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더 이상 참지 않는다”

“더 이상 참지 않는다”

1만 3천 명의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6일 과천 정부종합청사 앞에 모였다. 5일 8천 5백 명의 비수도권 조합원에 이어 6일 파업에 들어간 철도노조 조합원 6천여 명, 1천 7백여 명의 가스공사노조 조합원

공기업노조 파업 ‘선진화’가 불러온 필연

공기업노조 파업 ‘선진화’가 불러온 필연

이명박 정부의 공기업 선진화가 노동자들의 파업을 불렀다. 일자리 창출이 경제위기 극복의 최대 과제라 입이 마르게 말하는 이명박 대통령은 ‘선진화’라는 이름으로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일자리는 빼앗고 있다.

[클리핑] 동성애사이트에 철조망을 치다! (정보통신윤리위 방문보고)

[클리핑] 동성애사이트에 철조망을 치다! (정보통신윤리위 방문보고)

6월 20일, 끼리끼리, 동인련, 평화인권연대를 비롯한 정보통신검열반대 공동행동 활동가들은 정보통신윤리위원회에서 12만여 건에 이르는 '차단 목록'의 '일부'를 열람했다. 이 '차단목록'은 각 업체의 소프트웨어에 장착되고 PC방, 공공도서관등에 의무적으로 설치된다. 이 '목록'에 오른 사이트는 인터넷에서 차단, 격리되는 셈이다.

[클리핑] 우리는 왜 행동하는가?

[클리핑] 우리는 왜 행동하는가?

7월 1일부터 인터넷내용등급제가 시행된다. 인터넷내용등급제의 시행 근거가 되는 법률은 지난해 시민사회단체들과 네티즌들로부터 큰 반대를 받았던 ‘통신질서확립법’(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이다. 정부에서는 인터넷내용등급제가 영리적인 청소년유해매체물만을 대상으로, 정부에 의한 강제가 아니라 자율적으로 시행될 것이라고 선전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