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트림

[인권오름] [어린이책 공룡트림] 나쁜 어른들 때문에 어린이는 불행할까? 작품집 『하위권의 고수』의 불편함 ①

[인권오름] [어린이책 공룡트림] 나쁜 어른들 때문에 어린이는 불행할까? 작품집 『하위권의 고수』의 불편함 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적극적인 어린이와 청소년의 모습은 어린이 책에서 거의 그려지지 않는다. 이제는 어린이 작가들이 현실을 넘어 어린이와 함께 만드는 희망은 어떤 것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인권오름] [어린이 책 공룡트림] 전쟁은 왜 하나요 –

[인권오름] [어린이 책 공룡트림] 전쟁은 왜 하나요 –

\\\'군인\\\'은 합법적으로 \\\'적\\\'으로 규정된 \\\'사람\\\'을 죽일 수 있다. 누군가를 죽인다는 건 내가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열한 살이 된 아들은 그렇기에 군대는 왜 꼭 가야하는지 눈물을 흘린다. \\\'어린이 책\\\' 왜?/여섯사람/적을 통해 전쟁이 왜 일어나는지 살펴보자.

[인권오름] [어린이 책 공룡트림] 폭력을 모르는 척하지 않는 힘

[인권오름] [어린이 책 공룡트림] 폭력을 모르는 척하지 않는 힘

안 좋은 사건에 연류되고 싶지 않은 사람의 마음이 솔직한 것이라고 할 수는 있지만, 그것이 사람이면 취할 수 있는 당연한 마음과 행동은 아니다. \\\'모른다\\\'고 외면하는 것이, 과연 당연한 사람의 태도인지 물음표를 던져 보면 어떨까?

[인권오름] [어린이 책 공룡트림] 변화를 만드는 아이들

[인권오름] [어린이 책 공룡트림] 변화를 만드는 아이들

변화가 두려운 사회가 대처하는 방식은 말문을 막고 기회를 주지 않는 것. 우리의 학교에서, 집 그리고 사회곳곳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의 주장은 어떻게 구성되고 있는지 질문을 던져보자.

[인권오름] [어린이 책 공룡트림] 그 옷, 그 단추 어디서 왔니?

[인권오름] [어린이 책 공룡트림] 그 옷, 그 단추 어디서 왔니?

우리는 불필요한 많은 소비로, 다른 생명들의 삶을 박탈했습니다. 거위를 비롯한 다른 생명과 지구에게 잠시 용서를 빌어봅니다. 여러 생명과 함께 살아가는 지구를 상상하면서 말이지요.

[인권오름] [어린이책 공룡트림] 나, 너, 우리는 어떻게 이어져 있을까?

[인권오름] [어린이책 공룡트림] 나, 너, 우리는 어떻게 이어져 있을까?

사람과 세상 일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에 대해, 그리고 어떻게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가야할지 생각의 깊이를 더하고 싶다면, 『내가 라면을 먹을 때』『생쥐와 산』 두 그림의 책장을 천천히 넘겨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