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공모교장 1기로 부임하면서 교육계와 언론의 관심을 받았다. 많은 매체에서 집중 인터뷰를 요청했는데, 질문은 다음과 같았다.
교과부가 지난 2월 ‘절차상 하자’를 이유로 서울 영림중 내부형 공모 교장 임용 제청을 거부한 박수찬 서울 한울중 교사. 영림중은 재공모로 박 교사를 다시 선택했다. 그러나 교과부가 정당 후원 기소를 이유로 제청을 미루고 있다.
교장 자격증이 없어도 교장에 응모할 수 있는 \\\'내부형\\\' 공모 교장의 직무수행 총점이 교장 자격증 소지자로 한정한 \\\'초빙형\\\'공모 교장보다 높은 사실이 17일 처음 확인됐다.
\\\"교장공모제, 이것 쓸모 있는 거야?\\\" 이런 의문을 가진 교사들이 있다. 이 글을 쓰는 나도 똑같이 품고 있는 질문이다. 이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전북지역 교장공모제 학교 3곳을 가봤다. 전교조 학교자치교장선출보직제 특위(위원장 황호영 전교조 부위원장)에서 진행한 \\\'학교 탐방\\\' 행사에 끼어든 것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