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 내 공무원노조특별법 수용 쪽 의견을 가진 그룹은 그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것에 이어 내일(23일) 오후 2시 KBS 88체육관에서 대의원대회를 열어 규약 개정 및 위원장 선출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 지도부 단식이 16일째를 맞은 13일,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는 공무원노조의 싸움을 지지하는 시민사회단체 회원 1000명의 선언이 있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이 △공무원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 △해고자 원직 복직 △연금 개악 중단 △강제 퇴출 중단 등을 요구하며 지도부 무기한 단식에 돌입한지 오늘(8일)로 11일째를 맞이하고 있다.
정부의 ‘공무원노조특별법’에 대해 공무원들의 헌법소원이 잇따르고 있다.
"정부가 공무원노조를 부정부패 없는 나라 건설이라는 전 국민적 염원을 달성하기 위한 동반자로서 실체와 지위를 인정하고 대화에 즉각 응할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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