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게 “불량한 공무원”으로 지목된 24명의 공무원이 퇴출되었다. 서울시가 지난 4월부터 업무능력이 부족하거나 근무태도가 불량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현장시정추진단’을 구성한 결과를 9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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