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방

[인권오름] [빈곤+청소년=쯧쯧쯧?] 돈 때문이야~ 돈 때문이야~ 빈곤은 ‘돈’ 때문이야?(2)

[인권오름] [빈곤+청소년=쯧쯧쯧?] 돈 때문이야~ 돈 때문이야~ 빈곤은 ‘돈’ 때문이야?(2)

빈곤한 형편이면 삶조차 빈곤할 수밖에 없는 것일까?

[인권오름] [빈곤+청소년=쯧쯧쯧?] 돈 때문이야~ 돈 때문이야~ 빈곤은 ‘돈’ 때문이야?(1)

[인권오름] [빈곤+청소년=쯧쯧쯧?] 돈 때문이야~ 돈 때문이야~ 빈곤은 ‘돈’ 때문이야?(1)

센터와 자신의 관계를 으레 일방적으로 주고받는 관계로 설정한 듯, 늘 받기를 바라고, 더 주는 곳으로 찾아가기도 한다.

“결식아동 밥그릇 빼앗아, 뉴욕에 한식당 차리나”

“결식아동 밥그릇 빼앗아, 뉴욕에 한식당 차리나”

친서민 정책을 표방했던 정부가 결식아동의 급식비를 전액 삭감했다. 뿐만 아니라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의 학습을 담당했던 청소년 공부방의 예산도 전액 삭감해 비판이 일고 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같이 놀면 돼요!\”

[평화누리통일누리] \”같이 놀면 돼요!\”

문익환 목사님이 돌아가시던 해 만난 동시입니다. 정말 쉽지요? 공부방 아이들에게 이 시를 흉내 내 보도록 한 적이 있었지요. “통일은 참 쉽다/왜냐하면/ 남쪽 북쪽 어린이 같이 놀면 되니까”하는 글이 많았어요. 북녘 친구들에게 편지쓰기를 하면 ‘이 번 일요일에 만나 같이 놀자’는 이야기를 많이 했구요.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인권으로 버무린 공부방 ‘가치반찬’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인권으로 버무린 공부방 ‘가치반찬’

공부방에서 인권교육을 기획하는 것만큼이나 일상을 인권의 눈으로 살피고,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이나 관계 등을 인권적으로 바꾸는 것이야말로 인권교육의 숨겨진 요리법이 될 수 있다.

[인권오름] ‘자발적 가난’과 정의롭지 못한 돈

[인권오름] ‘자발적 가난’과 정의롭지 못한 돈

얼마전 삼성 고른기회장학재단은 공부방 등을 대상으로 공모사업을 진행했다. 내가 속해있는 모임에서는 이번 공모에 불참하기로 했다. 비록 가난하게 살지만 정의롭지 못한 돈은 거절할 수 있는 용기를..

[인권오름] 권위를 벗고 아이들과 마주보기

[인권오름] 권위를 벗고 아이들과 마주보기

공부방 실무교사를 시작하며 ‘교사라는 이름을 머리에 얹고’ 자칫 아이들을 누를까 스스로 두려워하며 마음 쓴 기억이 납니다.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위계질서나 권위적인 분위기를 어떻게 스스로 바꿀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됩니다.

[인권오름] [이미나의 인권이야기] “아이들도 존중받을 권리가 있어요”

[인권오름] [이미나의 인권이야기] “아이들도 존중받을 권리가 있어요”

잠깐만 둘러보아도 우리 아이들의 인권 현실은 척박하게만 느껴집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찾을 수 있는 \'당당한 힘\'이 점점 자라기를, 우리 사회의 \'인권 감수성\'이 더 성숙하기를 바랍니다.

[인권오름] [이미나의 인권이야기] 반갑지만은 않은 ‘연말 생색내기’

[인권오름] [이미나의 인권이야기] 반갑지만은 않은 ‘연말 생색내기’

연말이면 찾아오는 관심들은 고맙긴 하지만, 솔직히 말해 그다지 반갑지는 않습니다. 그 생색내기 일회성 관심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인권오름] [이미나의 인권이야기]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공부방

[인권오름] [이미나의 인권이야기]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공부방

공부방은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착하고 정의로운 이들이어서? 그건 아닐 거예요. 힘이 없기에 부당하게 불행한 삶을 강요당하고 있는 사람들. 누구든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어깨 겯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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