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이든 아니든, 작가에게 던지는 질문이 무얼을 어떻게 쓰느냐는 것이 아니라 팔리느냐, 안 팔리느냐, 인 것에 대해 그러나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나 받는 작가나 그리 문제시 하지 않는 분위기가 된지는 오래 되었다.
선한 사람들의 선한 의지들이 혹여라도 죽 쒀서 개준다는 속담처럼 그들이 그리고 우리 모두가 진정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사용되어지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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