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공간에서 내가 남긴 이야기와 누군가와 나눈 대화를 집요하게 쫓는 ‘눈’이 소설이나 영화가 아닌 현실로 존재하는 것이 드러났다.
방심위 위원들의 회의 발언에서 보듯, 자신들은 경찰청의 판단을 그대로 인정하고 있음을 고백하고 있다.
아울러 당면해서는 유사 국가보안법제를 만들어 다시금 국민들의 자유를 더욱 옭죄려는 어떤 기도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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