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석의 『피지털 커먼즈』는 세상이 단순하지 않음을, 다층적으로 분화된 전선들이 서로 뒤섞여 있음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이질적인 것들의 교차 지점을 살피면서 세상의 실체를 보여준다. 그 과정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은폐된 욕망이 무엇인지 밝힌다. 더불어 욕망의 협곡을 건너갈 공생의 다리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지 저자는 끊임없이 고민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