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2005대기업집단의 소유지배구조에 관한 정보공개'를 제출했다. 이에 따르면 이건희 회장은 불과 0.28%의 지분으로 삼성그룹 전체를 지배하고 있어 '역시 삼성'이라는 탄식을 자아내게 만들고 있다.
국내외 기업간 결합이 대폭 증가했고, 외국자본의 경우도 단순 지분참여나 기업결합보다 경영권 강화를 위해 임원을 겸임하는 형태가 두드러 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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