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방송

언론 파업 승리위해 민주노총 하루 총파업에 나서자

언론 파업 승리위해 민주노총 하루 총파업에 나서자

언론 노동자들이 자신들의 명운을 걸고 ‘끝장’ 투쟁에 나선 만큼, 민주노총이 올해 MB 정권을 ‘끝장’내기 위해 파업을 준비하는 만큼, 지금부터 노동자들의 단결된 힘을 보여 주자. 3월 22일 민주노총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언론파업 승리를 위한 민주노총 하루 총파업’을 힘차게 결정하자! 민주노총 대의원들의 동참을 호소한다.

MBC 기자회, “신뢰받는 MBC 뉴스로 돌아오겠다”

MBC 기자회, “신뢰받는 MBC 뉴스로 돌아오겠다”

공정보도와 보도본부장 등의 사퇴를 요구하며 제작거부 이틀째를 맞고 있는 MBC 기자회와 영상기자회가 26일 <국민과 시청자께 드리는 글>을 발표하고 제작거부의 불가피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KBS 새노조, 조합원 1000명 시대 열렸다

KBS 새노조, 조합원 1000명 시대 열렸다

지난 1월 13일 전국언론노조 KBS본부가 조합 승인을 받을 당시 조합원은 703명, 지난 6월 총파업 찬반투표 때는 845명이었다. 총파업 직전 860여 명이었던 조합원 수가 파업이 진행된 보름 남짓한 기간에만 무려 100명 가까이 급증해 960명을 넘어섰고, 26일 1000명을 넘었다.

KBS, ‘땜질’ 방송…파업 여파 파행 방송

KBS, ‘땜질’ 방송…파업 여파 파행 방송

KBS 새노조의 총파업이 3주차로 접어들면서 KBS의 간판 예능프로그램과 시사교양프로그램의 파행 방송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

“KBS, 귀를 열고 우리의 외침을 진지하게 들어라”

“KBS, 귀를 열고 우리의 외침을 진지하게 들어라”

KBS 사측은 조합원들에게 업무복귀 명령과 문자를 보내고, 부서장들이 직접 전화로 회유하는 등의 부당노동행위로 노조의 합법파업에 제동을 걸려고 하지만, KBS본부 파업은 오히려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 그 중심에는 ‘우유빛깔’ 엄경철 KBS본부장이 서 있다.

1박2일 PD, “파업 잘 결정했고, 옳았다는 것 느낀다”

1박2일 PD, “파업 잘 결정했고, 옳았다는 것 느낀다”

KBS 새노조는 노조 홈페이지에 [나의 파업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이재후, 정세진 아나운서, 오은선 히말라야 14좌 완등 동반 촬영을 한 정하영 촬영감독, 나영석 1박2일 PD, 박석형 남자의 자격 PD, 이태헌 출발 드림팀 시즌2 PD, 박대기 기자의 파업에 대한 짧은 글을 공개했다.

“2년간 KBS 망가지는 것 보며 눈물 흘렸다”

“2년간 KBS 망가지는 것 보며 눈물 흘렸다”

KBS본부 조합원 400여명은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본관 앞 계단에서 파업 출정식을 가졌다. 애초 KBS내 민주광장에서 출정식이 예정됐었다. 하지만 청원경찰 100여명이 출입을 막고, 계단 역시 봉쇄 조치해 조합원들과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KBS는 정권이 아니라 국민을 향할 때 사랑 받는다

KBS는 정권이 아니라 국민을 향할 때 사랑 받는다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KBS 보도의 정치적 중립과 독립성을 책임지고 있는 것은 사실상 ‘보도국 정치팀’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앞서 지적한 것처럼 최근 정치팀의 보도에서 석연치 않은 움직임들이 엿보여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KBS의 천안함 보도, 무엇이 문제인가?

KBS의 천안함 보도, 무엇이 문제인가?

많은 PD들은 자괴하고 있다. 이러한 자괴감이 커지면 커질수록 KBS가 정상화되었다고 믿는 KBS 내외의 사람들은 과연 어떤 사람들인가? 생각하면 할수록 참담한 기분이 들지 않을 수 없다.

최상재, “방송 4사 총파업 간다”

최상재, “방송 4사 총파업 간다”

MBC 노조가 파업을 진행하고 있고 SBS가 파업을 결의한 상황에서 최상재 언론노조 위원장은 6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와의 인터뷰를 통해 “각 방송사가 전체 한꺼번에 다 묶여서 같이 공정보도를 요구하는 총파업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