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청 간부 공무원 A계장의 여성공무원 성폭력 사건이 3개월이 넘어가는 가운데 공주시 차원에서 직장내 성폭력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안 보이자 이준원 공주시장에 대한 비판이 올라온다.
충남 공주시가 한나라당이 예산안을 강행처리하던 12월 8일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공주시새마을회가 주최한 \'금강살리기사업 촉구 결의대회\'에 관관버스 대여비 450만원, 방송시설 대여비 150만원 등의 명목으로 사회단체보조금 600만원을 지급했다고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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