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영

공지영 작가의 ‘의자놀이’ 북 콘서트 열려

공지영 작가의 ‘의자놀이’ 북 콘서트 열려

쌍용자동차 분향소가 차려진 대한문 앞이 또 한 번 들썩였다. 대한문 앞을 자주 찾던 공지영 작가에, 락밴드 들국화까지 가세했다.

희망식당서 허리춤에 전대 찬 공지영 작가, 즐거운 비명

희망식당서 허리춤에 전대 찬 공지영 작가, 즐거운 비명

순수 국산 콩만을 이용해 우려낸 ‘꽃맘두부’ 콩국에 풍덩 하고 들어간 희망식당 2호점(춘삼월) 국수는, 연대의 마음과 화학적 결합을 통해 콩국수를 넘어 돈으로 승화됐고, 공지영 작가의 전대에 들어갔다.

[쌍용차 정리해고 노동자의 눈물] 공지영, “쌍용차 정리해고는 정부와 기업의 ‘도가니’“

[쌍용차 정리해고 노동자의 눈물] 공지영, “쌍용차 정리해고는 정부와 기업의 ‘도가니’“

정부, 기업이 함께 만든 도가니. 꼭 파헤치지 않으면 안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장애인이나 외딴 학교에서만이 아니라 몇 천 명이 일하는 기업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이라고 술회했다.

공지영, 도가니 이어 ‘쌍용차 보고서’ 작성한다

공지영, 도가니 이어 ‘쌍용차 보고서’ 작성한다

서울 대한문 앞에 펼쳐져 있는 쌍용차 희생자 추모 분향소를 찾은 공 작가를 만났다. 공 작가는 “쌍용차 노동자의 22번째 죽음이라는 소식을 접하고 더 이상 가만히 보고 있을 수 없어 이 자리에 왔다”며 “무슨 일이 일어났기에 사람이 계속 죽어 가는지 알리기 위해 소책자를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나라당 인권위, \”공지영 씨 조사해야\” 논란

한나라당 인권위, \”공지영 씨 조사해야\” 논란

한나라당 중앙당 인권위원회(위원장 김재경)가 27일 소설 ‘도가니’를 쓴 공지영 소설가를 경찰이 참고인으로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