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공천 갈등이 봉합 국면으로 들어서는 모양새다. 한나라당은 분당가능성까지 대두되던 극한 상황에서는 일단 탈출했지만, 당 내 친이(친 이명박)-친박(친 박근혜) 간 갈등의 불씨가 완전히 진화됐다고 보기는 이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