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투본

진보진영, ‘한국지엠 공동투쟁기구’ 구성하나

진보진영, ‘한국지엠 공동투쟁기구’ 구성하나

한국지엠 구조조정에 맞선 ‘사회적 공통투쟁기구’를 추진하는 논의가 진보진영에서 급물살을 타고 있다. 민주노총, 진보정당, 시민사회계가 모두 참여하는 ‘범국민대책위원회(범대위)’, ‘공동투쟁본부(공투본)’ 같은 기구를 띄워 대중투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새누리당, “합법 공노총, 공적연금 공투본 탈퇴 기대”

새누리당, “합법 공노총, 공적연금 공투본 탈퇴 기대”

“공투본은 탈퇴 결정 내리기 어려울 것이다. 내부 반발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안다. 오히려 공투본이 26일 오후 전체대표자 회의를 열고 공노총에 대한 연금 투쟁 혼선 책임을 물을 예정”

공공부문은 우리가 지킨다…공공 노동자 하나로 뭉쳐

공공부문은 우리가 지킨다…공공 노동자 하나로 뭉쳐

민주노총은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부문 노동기본권 쟁취와 민영화 저지·사회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투쟁본부(공공부문 공투본)’ 출범해 공공부문 노동자 기본권 사수와 민영화 저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국민 삶 파괴하는 공공기관 선진화”

“국민 삶 파괴하는 공공기관 선진화”

공공운수연맹이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하반기 투쟁계획을 확정하고 3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어 공공부문 노동조합의 공동투쟁을 선포했다.

자본의 위기 전가에 맞서 싸우는 공투본

자본의 위기 전가에 맞서 싸우는 공투본

경제위기 공동대응을 위한 제단체 대표자회의는 연대체의 명칭을 ‘자본의 위기 전가에 맞서 싸우는 공동투쟁본부’(공투본)로 결정하고, 오는 14일 결의대회를 갖는 등 향후 계획을 결정했다.

\’민영화 저지\’ 기간산업 노동자들 다시 뭉쳤다

\’민영화 저지\’ 기간산업 노동자들 다시 뭉쳤다

김대중 정부 시절인 2002년, 구조조정에 맞서 공동투쟁을 벌였던 철도, 발전, 가스 노동자들이 다시 모였다. 이번엔 지하철, 전기, 공항공사 노동자들도 함께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서울역에 모인 조합원들은 \"2002년 이후 오랫만에 공공 노동자들이 뭉쳤다\"며 \"이번에는 반드시 함께 민영화를 막아내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높은 집중력을 보였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명박 당선자 이랜드 사태 해결 못하면 발목 잡힐 것”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명박 당선자 이랜드 사태 해결 못하면 발목 잡힐 것”

한 여름 뜨거운 햇볕아래 시작했던 뉴코아-이랜드일반노조의 파업이 오늘(11일)로 벌써 200일을 맞았다. 이에 뉴코아-이랜드일반노조는 오늘 낮 3시 홈에버 시흥점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저녁 6시부터는 같은 장소에서 투쟁문화제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20일, ‘철도화물 공동투쟁본부’ 출범

20일, ‘철도화물 공동투쟁본부’ 출범

운수노조 소속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와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은 내일(20일) 대학로에서 공동으로 총력결의대회를 갖고 ‘철도 공공성 강화, 물류제도 개혁, 생존권 쟁취를 위한 철도화물 공동투쟁본부’(철도화물 공투위)를 출범시킨다.

민노당-민주노총, 비정규법안 대응 위해 공투본 결성

민노당-민주노총, 비정규법안 대응 위해 공투본 결성

민주노동당과 민주노총은 문성현 당 대표와 조준호 위원장을 공동대표로 한 공동투쟁본부(공투본)를 결성키로 합의, 양 조직 사무총장을 집행위원장으로 하여 기획, 정책, 대외협력 등의 실무란인을 구축해 매월 1회 정례회의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2005년 하반기 비정규법 총파업투쟁] “사유제한 없는 기간제법은 아무도 보호 못해”

[2005년 하반기 비정규법 총파업투쟁] “사유제한 없는 기간제법은 아무도 보호 못해”

국회에서 비정규 관련 논의가 공전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비정규권리입법 쟁취와 투쟁사업장 승리를 위한 공동투쟁본부’는 13일 서울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쟁점사안으로 남아있는 기간제 사유제한을 명확히 할 것을 다시 한번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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