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21일 오후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민주노총 특수공무집행방해 치상죄 혐의 결심 공판에서 △민주노총 김억 조직쟁의실장에 징역 4년 △한상진 조직국장에 징역 3년 6개월 △장현술 조직국장에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 같은 사건 피고인인 김태복·이홍준 대외협력부장에 징역 3년, 권오진 금속노조 조직국장에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도 자신의 눈이 어떻게 다쳤는지 정확히 기억하지 못했다.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의 폭행유무를 따지는 재판이지만 전여옥 의원은 등장하지 않았다.
지난 12월 29일, 김창현 울산 동구청장 등 '영남위원회' 사건 관련자 9명에 대한 구형 공판이 열렸다.
지난 11월 이적단체 구성(국가보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된 민족통일애국청년회(민애 청) 회원들의 첫 공판이 24일 오전 서울지법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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