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공평무사

청렴도 꼴찌 울릉도의 ‘공무직’ 노동자들, 새바람 일으킬까

청렴도 꼴찌 울릉도의 ‘공무직’ 노동자들, 새바람 일으킬까

포항에서 217km. 3시간 30분 동안 배를 타야 화산암으로 이뤄진 오각형 모양 신비의 섬 울릉도에 닿는다. 전체 인구는 약 1만 명. 중학교도, 고등학교도, 병원도 오로지 한 곳뿐이다. 3無(도둑, 공해, 뱀) 5多(물, 미인, 돌, 바람, 향나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살기 좋고 아름답다는 울릉도. 여기서 공무직 노동자들이 84일간의 투쟁과 67일간의 천막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노동
연정(르포작가)
2020.09.09 8:19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청렴도 꼴찌 울릉도의 ‘공무직’ 노동자들, 새바람 일으킬까
청렴도 꼴찌 울릉도의 ‘공무직’ 노동자들, 새바람 일으킬까
청렴도 꼴찌 울릉도의 ‘공무직’ 노동자들, 새바람 일으킬까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