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홍보팀 관계자는 22일 저녁 \'참세상\'과 전화통화에서 \"문제가 된 제품들은 4월30일 이전 제조한 제품이기 때문에 \'0\' 표시가 가능하다. 보건환경연구원이 조사가 잘못됐다\"고 주장했다.
시중에 유통되는 과자 22%가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 실제 함유량이 제품에 표시된 양보다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중국에서 제조된 해태제과 제품 4건에서 또 다시 멜라민이 검출됐다. 식품의약안전청(식약청)은 28일 이 같이 밝히고, 중국 이외 모든 국가에서 수입하는 유성분 함유 제품과 중국산 콩단백질 제품에 대해 멜라민 검사를 확대 실시하기로 했다.
학교에서 과자와 음료를 추방하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매점을 드나드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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