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공공기관의 노조인 산기평지부에 상을 주고, 칭찬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지회의 요구를 무시하는 것은 공공성을 포기하겠다는 선언과 같습니다. 과기노조는 자신의 밥그릇마저 포기하며, 공공성을 지키겠다는 의로운 싸움입니다”
평가원이 국민의 혈세 2조원을 한 해에 집행합니다. 직원 한사람이 집행하는 돈이 자그마치 200억 원이고요. 이렇다보니 대내외 압력이 심합니다. 공정하게 집행하려고 해도, 직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눈치를 봐야합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