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형 민주노총 화학섬유산업노동조합 前수석부위원장이 민주노총 조합원과 민주노동당 당원을 탈퇴하겠다해 논란이 되고 있다. “민주노총은 특정정파에 소속되지 않으면 인정해주지 않고 현장 노동자들의 투쟁에는 무관심하면서 방북행사에만 열정적”이라는 것.
'불법파견부당해고 대성그룹 규탄대회' 직후 참가자들이 경찰의 저지선을 뚫고 대성 본사 진입에 성공, 단식농성노동자들과 합류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해고하고 3년 6개월간 모르쇠로 일관해온 대성그룹의 문이 연대의 힘앞에 굴복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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