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정부의 정부조직개편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공공성을 염두에 둔 정부조직개편을 통해 기존의 시장편향적인 경제부처 중심의 국가조직 운용 틀을 바꾸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런 관료주의를 넘어서려면 자유로운 인간들의 민주적인 의사소통이 필요하다. 당연한 것도 다시 곱씹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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