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수 전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주무관이 민간인 사찰 입막음용이라며 공개한 5만원권 관봉 5000만원은 2009년 10월말에서 11월 초순 사이에 한국은행에서 시중은행에 풀린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이 장진수 전 주무관의 핸드폰에 있던 의혹의 5만 원권 돈뭉치(관봉) 5천만 원 사진의 복구를 고의로 안 했는지 실수로 누락했는지가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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