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엥겔스(Friedrich Engels)의 “Schutzzoll oder Freihandels-System”(MEW, Bd. 4, SS. 58-61)을 번역한 것이다. 역사적이고 구체적인 상황에 대한 고려 없이 “자유무역은 진보적”이라는 명제에만 매달리는 것이 얼마나 비맑스주의적인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자료가 될 것이다. 참고로, 각주들은 [맑스-엥겔스 저작집]MEW)의 편집자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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