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저 영상이 공개되고 나서는 곧바로 ‘무용수 혹사’ 논란이 벌어졌다. 이 ‘추운 겨울’ 발레복을 입고 굳이 ‘야외공연’을 하면서 문제가 생겼다. KBS는 “염전에서, 아스팔트 위에서 토슈즈가 해지도록 뛰어오른 발레”라면서 “국립발레단의 새로운 도전”, “한계를 넘다”라고 홍보했다. 하지만 그것이 문제였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