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을 기점으로 관타나모 수감자들의 단식 투쟁이 100일을 넘어섰다. 지난 2월 6일 전체 수감자 166명 중 소수가 시작한 단식 투쟁에 현재 102명이 동참하고 있다. 이중 3분의 1이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30명에게 강제 유동식이 주입됐고 3명이 입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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