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은 12일 오전 북한의 광명성 3호 로켓 발사를 두고 “비루한 3대 세습 유지 방법”이라고 맹비난했다. 박은지 진보신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중국을 비롯한 인근 국가나 국제사회의 우려 속에서도 로켓발사를 강행한 점은 군사적 자극을 통해 자국의 정치적 목적을 이루려는 규탄받아 마땅한 작태”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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