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을 엄정하게 적용한다면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형을 선고받아 마땅한 파렴치범들\"이라며 \"하지만 수차례의 범죄 경력에도 불구하고, 평균 감옥살이 기간은 3개월도 안되며 집행유예 판결문에 잉크도 마르기 전에 사면대상에 올랐다\"
\'보복폭행\' 사건으로 파문 일으킨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횡령 혐의로 지난 6월 형이 확정된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조세 포탈 혐의로 기소된 방상훈 전 조선일보 사장 등이 \'광복절 특사\'가 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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