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뻔뻔하게 ‘공생사회’를 부르짖네요.
서울 도심 곳곳에서 100번째 촛불집회를 게릴라식으로 전개하고 있는 시민들과, 이를 뒤쫓는 경찰들의 추격전이 계속되고 있다. 경찰 지휘관은 시종 \"색소 묻은 놈들 전부 검거해!\"라고 전경들과 사복경찰들에게 지시하며 달아나는 시민들을 쫓았다.
15일 이후의 촛불문화제의 방향을 놓고 논란이 되고 있다. 어제(7일) ‘연합뉴스’가 광복절에 있을 촛불문화제가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보도를 하면서 논란이 본격화되었다.
노무현 대통령은 경축사를 통해 "우리 민족의 안전과 평화, 그리고 미래의 번영을 위해" '분단 극복', '동북아 평화', '국민통합' 등 크게 세 가지 사항을 제시했다.
국가폭력에 대해 민형사상 시효를 배제할 수 있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경축사를 두고 한바탕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보수언론과 한나라당은 맹공을 가하고 있는 반면 '개혁'진영은 한 발 뺀 자세를 보이고 있다.
광복절 경축사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또 노조 때리기에 나섰다. 대통령은 대기업 노조 때문에 정리해고가 부족해 대부분의 노동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며 직접적으로 노노 갈등을 조장하고 나섰다.
광복 60주년, 지난 6일 일본 히로시마에서는 원폭60주년 행사가 있었다. 원폭의 폐해가 당대가 아닌 후대에 까지 치명적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그 놈의 전쟁을 그만둘 수 있겠는가! 전쟁이 계속되는 한 원폭피해2세는 인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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