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대책회의

경찰청, 광우병대책회의 소속 단체 모두 불법 딱지

경찰청, 광우병대책회의 소속 단체 모두 불법 딱지

경찰청이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전면수입을 반대하는 국민대책회의’에 참가한 모든 단체를 불법, 폭력 시위단체로 규정해 논란이 되고 있다.

‘촛불 수배자’ 5명 체포돼, “체포당시 화투판 없었다”

‘촛불 수배자’ 5명 체포돼, “체포당시 화투판 없었다”

안 팀장은 이번 화투 논란에 대해 “경찰이 수배자들에게 약이 오를 대로 올라 화투판을 부각시킴으로써 수배자들과 촛불에 대한 명예를 훼손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명동역 앞 전경 투입, 촛불시위 자진해산

[미친소가 몰려온다] 명동역 앞 전경 투입, 촛불시위 자진해산

이날 처음 투입된 경찰관 기동대는 형광 녹색 우의 위에 각종 보호장구를 두르고 진압봉과 둥근 방패를 들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시민들이 물러난 후라 경찰관 기동대도 검거 작전 없이 잠시후 물러났다. 한편, 이날 전경들은 경찰의 사전 예고대로 색소를 섞은 물대포를 준비하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촛불에 미치다] 촛불의 진단과 진담, 촛불에게 묻다

[촛불에 미치다] 촛불의 진단과 진담, 촛불에게 묻다

중고등학생 중심으로 5월 2일 촛불을 처음 들어 촛불집회가 이어진지 두 달이 훌쩍 넘어갔다. 그동안 ‘72시간 릴레이 국민행동’을 포함해 아침 해를 보면 끝마친 촛불집회는 그 횟수를 헤아리기 힘들 정도다. 하지만 정부는 끝내 6월 26일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고시를 강행했고 미국산 쇠고기는 유통이 시작됐다. 지치지 않는 게 이상한 일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광우병 위험 막으려면, 이것만은 지켜다오\”

[미친소가 몰려온다] \”광우병 위험 막으려면, 이것만은 지켜다오\”

이런 가운데 \'광우병위험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을 반대하는 국민대책회의\'(광우병대책회의)가 26일 서울 통인동 참여연대 느티나무 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우병 위험으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7가지 최소안전기준\'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