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촛불시위 신고를 낸 고등학생을 수업 중에 불러내 수사하는 등 \'쇠고기 공안정국\'을 방불케 하는 정부와 경찰의 집회 참가 청소년 탄압에 대해 진보신당이 변호인단을 구성해 청소년들을 보호하기로 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