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권교육 반대하고 상생교육 하겠다\\\'고 했다. 상생교육을 어떻게 구현하는가?-교육의 기회를 고르게 주면 된다. 상생교육은 있는 집 아이나 없는 집 아이, 공부 잘하는 아이나 못하는 아이가 학교에서 서로 도와가면서 공부하자는 것이다. 뒤처진 아이도 손잡아 끌어주며 모든 학생이 적성과 능력에 맞게 잘하도록 돕는다.
고 윤영규 전교조 초대 위원장의 6주기 추모식을 오는 26일 오후 2시 광주 5.18국립묘역에서 진행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