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미 노점상을 비롯해 지역주민의 반발에 부딪쳐 광진구청은 계단철거 계획을 철회하고, 대신 구름다리를 건설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용역들을 동원해 계단을 철거하고, 노점상 천막까지 다 부수었다”
한국소아마비협회 이사회의 이완수 정립회관 관장 이사장 결정 철회를 요구하며, 광진구청 에서 노숙농성을 벌이던 '정립회관민주화를위한공동대책위원회'(정립공대위) 농성장에 공권력이 투입됐다.
광진구청 중재안에 공대위는 '부족하지만 수용'의 입장을 밝혔지만, 관장 측은 거절하며 '수정안'을 제시했다. 중재를 시도한 구청은 난감한 상황에 놓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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