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캠핑촌 구성원이 조선일보사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지난 13일 광화문 광장 농성장을 두고 “흉물”이라 말한 <조선일보> 사설에 대한 항의 행동이다. 광화문 캠핑촌은 조선일보사 앞 시위를 마지막으로 137일 만에 해단했다.
10일 정오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표현의 자유 허용을 요구하며 1인시위로 항의하던 인권활동가 3인이 연행됐다. 이들은 인권단체연석회의 소속 활동가들로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 부근 남쪽 끝에서 각각 10여 미터 떨어진 상태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
<!– –>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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