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근무 중인 사립학교의 비리를 세상에 알렸다는 이유로 학교 측으로부터 \\\'파면\\\'의 중징계를 받았던 서울 양천고 김형태 교사에게 \\\'징계취소결정\\\'이 내려졌다.
전교조민주화운동 인정에 목말라하며 살아온 세월은 아니었기에 일희일비하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교원노조 결성과 활동이 역사적으로 인정이 됐다는 것, 향후 전교조의 책무를 각인시켜 줬다는 점에서 의미는 작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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