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예비 교사들도 민주주의 후퇴를 우려하는 시국선언에 동참했다. 전국교육대학생대표자협의회(교대협)는 지난 24일 오전 서울 대한문 앞에서 전국 교육대학생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교대협은 전국 10개 교육대학교 총학생회와 한국교원대학교 초등교육과, 제주대 교육대학 학생회로 꾸려진 초등예비교사들 단체다. 이번 시국선언에는 경인교대에서 271명의 교대생들이 참여했으며 다른 학교는 총학생회와 학생회가 대표로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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