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대유행이 시작한 뒤로 미국 교도소 재소자들이 최소 100회 이상 파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조사 활동을 수행한 미국 미디어리서치 단체 ‘페럴러스(Perilous)’는 전국 39개 주에서 재소자들이 파업을 일으켰으며 대부분은 이주민과 난민이 수감된 교도소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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