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변인은 5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와의 인터뷰를 통해 학생인권조례의 두발, 교복자율화와 집회 및 사상의 자유 등의 내용에 대해 “부작용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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