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해야 할 일은 달라지지 않을 결과를 깨어 부술 ‘진짜’ 소통을 찾아 떠나는 일.
김상곤 경기도교육감 당선자가 2년 뒤 개교 예정인 화성과 고양의 국제고 설립에 대해 지역 의견을 수렴해 재검토하고 내년 신입생부터 교복 공동구매를 지원하는 등 기존의 일방적 교육정책과 다른 대안들을 내놓고 있다.
어른 정장보다 비싼 학생 교복으로 말썽을 빚은 대형 교복업체 ‘빅4’와 교육과학부가 4월 17일 한 호텔에서 간담회를 열어 교복값 안정을 위한 추진방안에 합의했다.
지난 4월 중순경 서울의 한 중학교 교실, 아이들이 덥다며 에어콘을 틀어달라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올해 4월 중순은 때아닌 무더위가 지속됐었다.
교복시민연대 공동구매 입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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