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교수대의 비망록

[액트] [ACT! 81호 리뷰] 고통의 디테일과 디테일의 고통

[액트] [ACT! 81호 리뷰] 고통의 디테일과 디테일의 고통

율리우스 푸치크가 1942년 판크란츠 감옥에서 겪은 이 풍경을 나는 『교수대의 비망록』을 읽으며 알았다. 죽음은 또한 고요. 물이라고는 변기 안에 있는 것이 전부였던 어느 밤, 목이 마른 푸치크는 여섯 걸음 떨어진 변기까지 조용히 기어갔다. 어둠 같은 조용함을 그는 이렇게 직유한다. “죽음의 모든 영광이 아무도 깨우지 않는 데 달려 있다는 듯했다.”

박혜진(민음사 에디터)
2012.11.28 21:24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액트] [ACT! 81호 리뷰] 고통의 디테일과 디테일의 고통
[액트] [ACT! 81호 리뷰] 고통의 디테일과 디테일의 고통
[액트] [ACT! 81호 리뷰] 고통의 디테일과 디테일의 고통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