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의문의 열쇠를 쥐고 있는 9시 16분에서 사고 발생시각인 22분까지의 교신 기록은 여전히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이며, 아직까지 조사위원들 사이에서조차 확인되지 않았다는 것이라고 밝혀 합조단의 중간결과를 얼마나 신뢰할 수 있을지도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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