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천, 경기 지역 교장 10명 중 8명은 교과부가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학교 성과상여금\\\'(학교 성과금)에 대해 \\\"불합리한 제도이므로 재검토해야 한다\\\"고 답했다.
실제로 인천의 S초등학교에서는 5% 기부에 서명한 교사들을 교감이 불러서 “교육청에 5%로 보고했더니 10%로 하라는 공문이 다시 왔으니 10%로 하라. 교장선생님과 나도 10%로 했다”며 교사들을 불러 10% 기부를 강요했다는 제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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