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후 전교조 위원장은 “이명박 정부의 경쟁만을 강요하고 1% 특권층만을 위한 정책을 심판해야한다. 공교육을 파괴하는 정부의 정책을 폭로하고 개인별, 단체들과 연대로 교육감 선거 등에서 이명박 정부의 교육정책을 심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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