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단체들이 학교장 수업운영 자율권 부여, 집중이수제 등을 담고 있는 미래형 교육과정이 학생들을 국·영·수 중심의 몰입교육으로 내몰 것이라며 개정 중단을 요구했다. 미래형교육과정저지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는 16일 오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과정 개정에 반대하는 교사, 학생, 학부모, 교수 1만 5천여 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