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부

교과부 시정명령에, 경기교육청 기존방침 고수…마찰 예상

교과부 시정명령에, 경기교육청 기존방침 고수…마찰 예상

경기교육청 대변인은 25일 “작년 교과부에서 내려온 공문 내용과 똑같다”며 “징계자에 대한 징계내용이 변화되어 내려오지 않는 이상, 방침을 변경할 사유가 되지 못한다”며 경징계 방침을 변경하는 일은 없을 거라 했다. 또 “이미 작년 양형의 재량을 교육감에게 주어” 방침변경이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교과부가 관제 데모 주도했나?”

“교과부가 관제 데모 주도했나?”

국감 시작과 함께 상지대 사태 관련 사학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의 증인 채택 여부를 두고 언성을 높인 교과위원들은 사학비리에 미온적 혹은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는 교과부를 질타하고 나섰다.

‘북 정통성 옹호한다’던 교과서 보니, 북한 비판 ‘수두룩’

‘북 정통성 옹호한다’던 교과서 보니, 북한 비판 ‘수두룩’

이 교과서의 필진은 모두 6명. 현직 교사 3명 가운데 전교조 교사는 단 한명도 없는 것으로 알려진 반면, 한 교사 출신 인사는 현재 교과부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한국근현대사>의 타 출판사 집필진 가운데엔 교과부 교과서 관련 과장급 인사도 들어가 있다.

교원 차등성과금 지급계획 28일 발표

교원 차등성과금 지급계획 28일 발표

2008년 교육공무원 성과상여금(성과금) 지급 계획이 오는 28일 발표된다. 차등 폭은 지난 해 20%에서 30%로 더 늘어나며, 최상과 최하위 등급 간 차등 액은 58만원 또는 101만원으로 늘리는 2가지 방안이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인수위 정국, 국회는 교원평가 법제화 재시도

인수위 정국, 국회는 교원평가 법제화 재시도

국회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가 23일 오전 10시, 교원평가 도입 등의 내용을 담은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을 심의하기로 해 우려된다.

\’교육과학부\’ 명칭 바뀐다고 무엇이 달라질까?

\’교육과학부\’ 명칭 바뀐다고 무엇이 달라질까?

정부조직개편안의 \'인재과학부\'가 \'교육과학부\'로 명칭이 변경되고서도 그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교육\'이라는 단어가 빠진 \'인재과학부\'에 대해 교육계의 반발이 만만치 않았던 것을 고려해 \'교육과학부\'로 명칭을 바꾼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