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김신일 교육부총리는 김신일 교육부총리는 2.17사교육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특목고와 사교육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전교조는 땜질식 처방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교수단체들은 1일 대학로 흥사단 대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제마인드’와 관료적 실적주의에만 길들여져 있는 김진표 전 경제부총리는 이 시점의 교육개혁을 총괄할 수장으로서 적합하지 않다”
청와대는 오늘 오후 공석 중인 교육부총리에 김진표 열린우리당 의원을 임명했다. 이에 대해 '김진표 의원보다 차라리 이기준씨를 다시 교육부총리에 임명하라'는 반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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